• 40일도 안남은 지금
  • 김궁금
    조회 수: 1276, 2015.06.27 18:01:39
  • 메르스때문에 출타를 못해서

    여자친구가 많이 힘든지.



    당분가 연락을 좀 줄이자고 하네.



    아무일 없으니까 걱정하지말고 그러자고 해놓고


    자기 마음을 모르겠다면서

    내가 묻는 말들에 할말이 없대.


    자기 마음을 딱히 어떻게 말할 수가 없대.



    내가 어떻게 한다고해도

    물리적인 거리덕분에 성에 안차는건 당연하지만.


    휴가, 외박때마다 친구들 단 한번도 안만나고 부모님보다 더 오랜 시간을

    보냈는데.


    나도 나름대로 최선으로 노력했는데..



    조금만 더 기다려주면 더 잘할 수 있는데.




    망할 메르스 시발

댓글 5 ...

  • ㅂㅈㄷㄱ

    2015.06.27 19:03

    모테키보다 무섭다는 권태기....
  • 김궁금

    2015.06.27 20:31

    이로써 결혼의 꿈은 한발짝 더 멀리 달아나고...ㅠ

  • ranee

    2015.06.27 23:53

    ㅠㅠ.........
  • 뭐!

    2015.06.27 19:48

    ㅜㅜ...우짜노...
  • 김궁금

    2015.06.27 20:31

    과 간부는 농담으로 "야 걔가 바보네. 지금 상황에선 니가 아쉬울거 없는 입장 아니야 ?"


    라고 하는데.......... 근데 내 마음이 전혀 안그래 ㅠ

http://dolazy.com/xe/index.php?document_srl=3556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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