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3,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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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크리스 : 모르겠다. 모르겠다. 모르겠다...사람관계란 이렇게 어려운 거였나. 옛날에 대체 난 어케 연애를 한거지.....그냥 다 귀찮네... 11:28:20 댓글 등록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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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 : ch jazz 다운인가여? 있다 없으니까 ... 일을 할수 없어 09:43:29 댓글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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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dkit : 오늘은 회사 쉬겠습니다! [1] 06:58:51 댓글 등록
푹쉬고 낼은 해~~ 09:40:45 : 먼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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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dkit :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지 않고 꾹 참으면 참는 만큼 점점 무거워져서 한계에 이르러 토해냈을 떄는 그 무게만큼의 대가를 상대방한테 원한게 되지. 06:56:28 댓글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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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 : 미안해 미안해...이렇게 가면 아쉬워. 너를 가질 수 없어서 탐할 수 밖에 없었던 나를 용서해... 00:52:41 댓글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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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 : 와 퀄리티 있는 눈화들이당 : http://zexy-girls.com/ 00:46:58 댓글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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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거짓말 : 오지은 1,2집을 다시 듣고 있는데.. 하 이거 참... 그냥 단지 노래를 듣고 있는 것 뿐인데 그냥 무너져 내리는 것 같다. [1] 00:37:22 댓글 등록
약간의 희망과 약간의 불안함이 마구마구 증폭되는 것 같아서 견딜 수가 없다. 00:38:30 : 오늘의거짓말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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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 : 대야 열개 사야할듯...열대야 시작. 00:27:20 댓글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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નુલુગ : 일반적인 사람들의 선에 공들인 그림의 레퍼런스가 베르세르크란 건 알겠는데 선에 공들인 작품마다 그런 소리 나오는 거 보면 좀 열불이 나려고... 00:14:36 댓글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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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 : 여르마 부타케! http://www.yubsshop.com/Front/Product/?url=Category&cate_no=CE000000 13.05.25 댓글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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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 : 구글을 150% 활용하는 팁 & 트릭 19선 http://www.itworld.co.kr/news/80311 13.05.25 댓글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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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 : AOP가 판치는 이마당에 C로 dll 만드려니 짜증이 난다. 13.05.25 댓글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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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st : 욕망의 탐구에 대한 답은 항상 변해왔기 때문에 그에 맞는 모법답은 있지만 정답은 없다. Answer NOW. 13.05.25 댓글 등록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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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 오랜만에 동성로다 으헤헤 13.05.25 댓글 등록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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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거짓말 : 아 어젠가 어느 카페에 가서 커피 시키는데, 딸기 들어간 빙수 이름이 일편딸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13.05.24 댓글 등록 수정 삭제
코코브루니구만! 13.05.24 : નુલુગ 댓글
흐음 처음 간곳이라 이름이 정확히 기억나진 않는데 아마 맞겠지? 거기가 여대근처였는데, 아무리 여대생분들이라도 대충 이상한 뉘앙스는 알아차리지 않을까.. 혼자 속으로 생각했음 ㅋㅋㅋ 13.05.24 : 오늘의거짓말 댓글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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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거짓말 : 멍하니 노트북을 타닥타닥 거리는데 폭죽 터지는 소리가 요란하게 난다. 아 맞다, 오늘 축제였지. 별 감흥없이 이어폰 꽃고 다시 노트북 바라보는 내 꼬락서니가 재미없다. [1] 13.05.24 댓글 등록 수정 삭제
폭죽소리에잠깸 13.05.24 : dog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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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ㄱㅋㄱ : 엄.... 일하기 귀찮다. 13.05.24 댓글 등록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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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 으아 더워~ [1] 13.05.24 댓글 등록 수정 삭제
22 이대로 가면, 더위에 녹아버리고 말앗! 13.05.24 : 오늘의거짓말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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롸이터 : 개새끼야 니좆대로 할거면 니 혼자해라 뭣하러같이하냐 근데 난 내맘대로 할거야 [1] 13.05.24 댓글 등록 수정 삭제
굳. 맘이 맞는 사람이나 같이 일하는거지... 13.05.25 : dust 댓글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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નુલુગ : 나도 바이크르 탔지만 야밤에 의도적으로 엑셀 끊어치면서 시가지 지나가는 소리 들으면 찢어 죽이고 싶음 13.05.24 댓글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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નુલુગ : 찢어진 입술이 좀체 나아지질 않는다. 13.05.23 댓글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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નુલુગ : 메카: 안타깝다. 그렇게 보면 지금 팝픽의 한결같은 태도도 납득이 간다. 이러다 넘어가겠거니 하는 건가. 13.05.23 댓글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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નુલુગ : 김: 자신들 입장에서는 실제 진짜로 억울할지도 모른다. 본인은 확신에 차서 할 수 있다. 그것이 어떤 결과를 가지고 왔든 간에, 성과가 있었을 수 있기 때문이다. 가시적인 성과가 없지는 않았을 테니까. 본인은 틀렸다는 자각을 못 하니까 열심히 밀어 붙이는 것이다. 문제는 방법이 틀렸다. 그리고 틀렸다는 사실이 명백해졌는데도, 자신은 열심히 했다는 이유로 합리화를 시키고 있으니까. 죽어도 틀렸다는 걸 인정하지 못할 것이다. 개천에서 용 났다고 해 13.05.23 댓글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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નુલુગ : 메카: 개천에서 용 나면, 결국 개천으로 끌려간다. 13.05.23 댓글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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નુલુગ : 김: 맞다. 빈민층에 성공한 사람이 있으니 빈부격차 심해도 괜찮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간극이 줄어야 용이 나오는 숫자도 많아지고, 개천의 수심이 깊어진다. 13.05.23 댓글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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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거짓말 : 정말로 귀엽고 깜찍한 아이는 진리야 13.05.23 댓글 등록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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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 : 긍데 학~~~~실히 재즈나 클래식이 나의 업무능률 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 고맙리자콴+1 13.05.23 댓글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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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 : 128보다는...192가 훨 좋긴 한데...말이지...돌아지...귀이지... 13.05.23 댓글 등록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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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 : ㅈㄴ 짧은 치마쪼가리는 그런가 부다 하는데...잡아 내리는건 ㅈㄴ ㄲㄹ ㅅㅍ! 13.05.23 댓글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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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러니 : 지금의 난 그 추억과 그 추억과 그 추억으로 이루어져있어 13.05.23 댓글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