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카와 나의 신혼방

찌질거리는 이를 까지 말라

한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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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영화관 가자는 소리는 잘 안하시는데 왕과 사는 남자 보고 싶다고 하셔서 주말 예약..
오늘의거짓말 | 03-09 18:44
아 라부부 새끼
관리자 | 03-09 18:36
새로운 한 주의 시작이다...
힘내 | 03-08 23:50
카톡 방 헷갈려서 채팅 잘 못 올린 적이 없었는데, 지난주랑 이번주는 진짜 정신 없으니까 사적인 카톡을 그냥 팀원들 있는 카톡에 올려버렸음. 연초부터 번아웃 온 느낌이야
오늘의거짓말 | 03-06 21:52
아 근데 확실히 살 찌면 더 찌뿌둥하고 피곤해지는 것 같아.. 살 빼야지..
오늘의거짓말 | 03-04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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