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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거짓말 2026-10-13 14:14 (수정됨)

어제 꿈에는, 결혼전에 파혼한 여사친이(현실에 이런 여사친 없음), 신혼여행은 이미 다 예약해놓은거라 무를 수 없다며 그대로 강행하는 신혼 아닌 신혼 여행을 떠나는데, 새로운 남편감이 될 두 사람과 같이 떠나고, 그걸 영상으로 찍어서 유튜브 예능으로 올리는데 촬영에 참여하는 꿈을 꿨다. 정말 이상한 설정이지만, 어디선가는 이미 이런 예능 찍었을 것 같으

철수 2026-10-12 22:25

살아있었구나.. AI 때문에 글 쓸 일이 이제는 없었는데, 신기하네.. 여긴 시간이 멈춰있는 것 같네..

댓글 1개
관리자: ㅋㅋㅋ 누구 또 오나 한없이 기다리고 있음 10-13 00:23
관리자 2026-10-12 08:41

아아... 쉽지 않다

오늘의거짓말 2026-10-11 09:57

오.. 아무리 그래도 벌써 패딩을...?

댓글 1개
관리자: 패딩은 좀 빠른듯;; 10-11 10:10
오늘의거짓말 2026-10-08 13:44

삶아서 양념간장에 찍어먹어도 맛있는 개맛도리 꼬막

오늘의거짓말 2026-10-07 19:18

꼬막 먹고 싶다

댓글 6개
오늘의거짓말: 살 통통하니, 입에 넣으면 쫀뜩쫀득하고, 바다내음 가득한 육즙이 터지는 개맛도리 꼬막 10-07 19:32
오늘의거짓말: 꼬막만 먹어도 맛있고, 흰 쌀밥에 참기름이름 김가루랑 양념장 넘어서 비빔밤 해먹어도 맛있고 10-07 19:33
오늘의거짓말: 꼬막전으로 해도 맛있고, 10-07 19:33
오늘의거짓말: 개맛도리 꼬막 10-07 19:33
오늘의거짓말: 너무 양념에 입이 짤 때면 조미료 잔뜩 들어간 미역국으로 입가심 후 다시 개맛도리 꼬막 맛보기 10-07 19:50
오늘의거짓말: 청양고추 송송 썰어서 매콤한 맛 맴도는 개맛도리 꼬막 10-07 19:51
오늘의거짓말 2026-10-06 22:56 (수정됨)

와.진짜 꼬막무침 때깔 좋네 군침 돈다 https://m.blog.naver.com/bangmint/224182591216

댓글 1개
관리자: 글에 나온것 처럼 간이 세긴 한데 ㅋㅋ 맛있음 10-06 23:03
도라지 2026-10-06 11:42

아니 리자콴 추천 돈까스집 리뷰 올릴랬는데 사진 3장에 버벅거리면 우짭니까

댓글 1개
관리자: 버그 잡아 놨는데 업데이트를 안하고 있음... 서버 이전하면서 업데이트 할라고 흠 10-06 20:20
도라지 2026-10-03 16:24

폰타혼케 줄서있다 두근두구

댓글 13개
도라지: 와 진짜 미쳐따 리자콴 개마시씀 ㅠ 10-03 17:05
오늘의거짓말: 오... 일본 가고싶다 10-03 19:33
관리자: 내가 항상 말하잖아... 내가 제일 잘하는건 맛있는집 추천이라고 10-04 01:05
오늘의거짓말: 어디어디 지역 추천 가능? 10-04 19:37
관리자: 지역으론 모르겠음 그냥 서울 상권 활성화 된곳들에 아는 정도 10-05 19:11
오늘의거짓말: 신용산, 용산역 부근 맛집 추천 좀. 여긴 인스타용 맛집이 많긴 한데 10-06 11:05
관리자: https://www.diningcode.com/profile.php?rid=wfoKGdjBrNSz 10-06 20:24
관리자: 삼겹살집인데 꼬막 엄청 큰거 맛있는 백경식당 정도가 생각나네 10-06 20:24
관리자: https://www.diningcode.com/profile.php?rid=mK8ylfaETCpy 10-06 20:24
관리자: 양인환대극진. 여긴 가본지 오래되서 자신은 좀 없긴한데 여기도 괜찮았음. 10-06 20:25
오늘의거짓말: 꼬막 개 맛있겠다 10-06 22:01
관리자: 저거 항시 하는거 아니가 계절메뉴임 전화해서 알아보고 가 10-06 22:08
오늘의거짓말: 삼겹살이랑 곱창전골이랑 오리주물럭도 맛있다는데 10-07 00:02
오늘의거짓말 2026-10-03 11:58

음... 영화나 볼까 했는데 딱히 끌리는게 없어서 엔드게임 앙코르나

오늘의거짓말 2026-10-01 20:43

잉 츠키 곱지 https://youtu.be/ODh4hAOE7js?si=RRlChYDAYXO40fsZ

관리자 2026-10-01 12:36

젊은 시절 윤상의 목소리가 가슴을 베어내는 듯한 가을이다

댓글 2개
관리자: https://www.youtube.com/watch?v=9MxXT-ZIVSw 10-01 12:41
관리자: 윤상 / 결국... 흔해 빠진 사랑얘기 10-01 12:41
오늘의거짓말 2026-10-01 08:04

출근길에 아아 대신 뜨아를 마시는 계절...

관리자 2026-09-30 08:42

https://youtu.be/h0KIWaUEIgQ?list=RDOXFGQaOvgVg

댓글 3개
관리자: 한로로 / 사랑하게 될 거야 09-30 08:42
오늘의거짓말 2026-09-28 11:42

으앜 몸에 힘이 없어

댓글 4개
관리자: 두시간도 못 잤더니 죽은건지 죽어가는건지 모르겠어..... 09-28 15:25
힘내: 리자 좀 자라 09-28 15:39
관리자: 죽으면 어짜피 끝없이 잘것.... 09-28 16:36
힘내: 흠... 09-28 22:11
도라지 2026-09-27 21:54

나 담주에 도쿄 첨가는데 어디가야함?

댓글 6개
오늘의거짓말: 시부야 스크램블 09-28 11:42
관리자: 라드 써서 튀긴 돈까스 사천엔 넘는거 파는집 있는데 진짜 비싼게 그렇지만 정말 개 맛있음... 첫입은 이게 뭐 어떻단거지 하다가 두점 세점 먹다보면.... 09-28 15:17
도라지: 아니 리자콴 상호를 얘기해줘야지 머하는겨 파리갔을때 안젤리나가서 잘 먹었는데 덕분에 09-29 08:14
관리자: https://g608200.gorp.jp/ 포타 혼케. 진짜 맛있었음... 한방에 빡 치고 놀라운 맛은 아니고 먹다보면 이게 왜 이렇게 맛있지 하게 되는 맛. 09-29 11:27
도라지: 숙소가 오카치마치라 바로 앞이네 ㅋㅋㅋ 도전해봐야지 09-29 17:32
관리자: 아니 ㅋㅋㅋㅋ 가서 먹고 꼭 감상평 올려줘 09-30 00:21
오늘의거짓말 2026-09-26 19:48

아 엽떡... 싫어...

댓글 3개
관리자: 난 내가 싫다... 09-27 19:27
오늘의거짓말: (의역) 리자는 엽떡이다 09-28 11:42
힘내: 왜그랴 리자형 09-28 15:39
힘내 2026-09-24 23:14

흐아암

관리자 2026-09-20 23:37

르세라핌은 스파게티 이전 싱글이나 앨범들까진 좋았던거 같은데 ...

관리자 2026-09-18 17:20

영지 랩하는 톤 듣고 있으면 확실히 보컬은 어떤 의미에서든 주어진 재능이 전부라는 생각이 든다

댓글 2개
관리자: 아무리 들어도 개쩔게 대단해.... 09-18 17:21
김궁금: 타고난거 못이김 ㅜ 09-27 22:25
오늘의거짓말 2026-09-18 13:00

말하지 않은 기대는, 계획된 실망이다

김궁금 2026-09-18 10:13

AI너무 무섭다..

댓글 4개
김궁금: 똑똑한 대리 데리고 일하는 느낌이다.. 이러니 신입을 안 뽑아주지.. 09-18 10:14
관리자: 신입을 왜 뽑음?? 사장님 머리에 총맞음?????..... 09-18 11:33
관리자: (이번달에 회사 돈으로 ai 계정 결제에 $600씀) 09-18 11:34
김궁금: 영업사원은 신입 뽑는데 기획부서는 안뽑아줌요 흑흑 09-27 22:24
오늘의거짓말 2026-09-17 11:22

택배가.. 곤지암HUB에서 멈춰있어

관리자 2026-09-17 09:28

나이 먹고 제일 좋은 점은 스스로의 모자람과 멍청함을 어느 정도 그런가보다 받아들여야지 하고 생각할 수 있게 된 것

오늘의거짓말 2026-09-14 08:52

옛날엔 그런 생각 안했는데, 요즘엔 우유도 달아

댓글 5개
관리자: 나 이제 느끼해서 흰우유 싫더라.... 09-14 21:00
관리자: 콜라도 너무 달아서 별로야 09-14 21:00
관리자: 위고비 진짜 무서워 내가 좋아하던걸 하나씩 앗아가고 하나씩 싫도록 느끼게 만들고 있어 09-14 21:02
힘내: 아직 우리에겐 호박잎이 있다... 건강식으로 해소하자 09-14 21:50
오늘의거짓말: 위고비 무서운 녀석... 09-14 22:15
오늘의거짓말 2026-09-13 18:38

우렁강된장에 호박잎이 끌린다

댓글 4개
관리자: 으아 호박잎... 먹어본지 오래되었다 09-13 20:30
힘내: 그리고 소주를 곁들인 09-13 21:43
오늘의거짓말: 소주 못 먹어! 09-14 08:51
힘내: 그러면 레몬 카페라떼를 곁들인 09-14 21:51
오늘의거짓말 2026-09-13 12:17

투썸 플레이스 쿠폰 하나 있어서 (내 돈 주고는 안 사먹을).레몬 카페라떼 먹었는데 맛은 나쁘지 않다. 그렇지만 더 맛있는 음료가 많다.

댓글 5개
관리자: 위고비 맞기 시작한 이후로 단게 별로라고 느끼고 있어 난... 09-13 13:00
오늘의거짓말: 매일두유 99.9 베이지색 추천 09-13 13:43
힘내: 커피 음료의 진화는 어디까지 진행될지... 다양한게 많네 :) 09-13 21:38
오늘의거짓말: 내 돈으론 도전하지 말것 09-14 08:52
힘내: ㅋㅋㅋ 09-14 21:49
오늘의거짓말 2026-09-13 12:03

펠리세이드와 카니발 사이에 주차자리.. 미련없이 포기하고 한층 더 위로

댓글 3개
힘내: 애매하면 수고를 들이는게 차라리 낫다 09-13 21:38
오늘의거짓말: 주차장들도 간격이 더 넓어지깅 해야해 09-14 08:52
힘내: 맞아 한국은 주차장 간격이 너무 아슬아슬해... 09-14 21:49
오늘의거짓말 2026-09-09 19:23

어제 사무실에서 혼자 야근하는데 일은 개 많고 하기는 개싫은거야

댓글 5개
오늘의거짓말: 그래서 사무실 냉장고 코드 뽑고 09-09 19:24
오늘의거짓말: 냉동실 성애 싹다 긁어냄 09-09 19:24
힘내: 퇴근하자 09-09 21:54
관리자: 아니 왜 집청소도 아니고 회사 냉장고 성애를....ㅠㅠ 09-10 18:58
오늘의거짓말: 냉동실에 아이스크림 넣고 싶은데 누가 커피를 성애에 쏟은거 그대로 커피색으로 베겨가지고 진짜 넣기 싫은 꼬락서니였어 09-10 19:10
오늘의거짓말 2026-09-09 08:30

최근에 회사주변에 이디야가 새로 생겨나고 있다... 번화가가 아니라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