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전시하고 있는 데미안 허스트 전시를 다녀왔다.


그 상어 박제한 그 전시인데 막상 그 사진을 안 찍었네.


죽음은 우리 곁에 있다라는 보편적인 메시지에는 동의하지만, 얄팍하고, 상업적이고, 허세부린다는 부정적인 느낌들이 주로 드는 전시였다.


그러나 저 알약을 오밀조밀하게 전시한건 아기자기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