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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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지 2026-01-01 00:00

26년의 첫 한줄은 내것이다

댓글 2개
도라지: 다들 올해는 작년보다 더 행복하길 01-01 00:01
관리자: 건강하시길... 01-01 00:42
바텐더 2025-12-31 22:19

다들 새해 복 많이 받길~

댓글 2개
관리자: 텐더형도 가내평안 만수무강... 12-31 22:20
힘내: 새해 복 많이 받아~ 12-31 23:08
쇼너 2025-12-31 10:56

모두들 새해 복많이 받아!!! 특히 리자콴.

댓글 4개
오늘의거짓말: 새해 복 많이 받아~~~~~ 12-31 14:12
도라지: 다들 내년에도 무탈하길 12-31 19:21
관리자: 감사감사.... 12-31 22:20
힘내: 새해 복 많이 받아~ 12-31 23:08
오늘의거짓말 2025-12-30 21:13

작년의 도파민 1위 프로는 흑백요리사1이었는데 올해의 도파민 1위 프로도 흑백요리사2다

오늘의거짓말 2025-12-30 20:17

두쫀쿠 가격도 혈당도.. 진짜 쉽지 않지만 맛없을 수 없긴 해

크을 2025-12-30 17:26

아 놀고 먹고 있는데 더 격하게 놀고 먹고싶다.

크을 2025-12-29 16:03

아 닉넴이 회원가입하면 두글자만 되는구나 이름이 늘어났네 두 글자로

댓글 4개
관리자: 아 예전 버전은 한글자였나? 만든지가 하도 오래되서 그정도 디테일까진 기억이 안난다 ㅋㅋ 12-29 17:22
힘내: 리자콴 글 삭제가 안되요… 12-29 19:45
관리자: 잉 왜 그러지 어느 글이 안됨? 12-31 22:20
힘내: 댓글 삭제요 12-31 23:08
2025-12-29 16:01

두쫀쿠 존맛

댓글 2개
관리자: 조금씩 먹으면 맛있을거 같은데 콜라 애호가 당뇨환자는 콜라 마실 당 할당량도 부족해서 시도 못하고 있음 ㅋㅋㅋ 12-29 17:22
힘내: 그렇구만~ 12-29 19:45
오늘의거짓말 2025-12-29 11:06

'느좋'이란 말 아무리 들어도 'x금마 x같다'처럼 들리는데 다들 노리고 쓰는건가

댓글 3개
도라지: 그걸로 흠칫하면 아재라고 놀릴라고 쓰는거임 12-29 11:36
관리자: 이거 줄인 버전은 진짜 좀 그래 ㅋㅋㅋㅋㅋ 12-29 17:22
힘내: 노림수가 있다 그말이야~ 12-29 19:44
오늘의거짓말 2025-12-27 18:44

탕후루처럼 디저트 열풍 금방 지나갈 줄 알았던게 두바이 초콜릿인데

댓글 3개
오늘의거짓말: 두바이 쫀득 쿠키로 변형되면서 아직 살아남았군 12-27 18:45
힘내: 그거 내 주변에선 엄청 좋아하던데… 나도 함 사먹어봐야겠군 12-28 01:07
오늘의거짓말: 츄라이~ 12-29 11:05
2025-12-25 20:02

다들 메리크리스마스 보내고있니?

댓글 4개
도라지: 매년 똑같은 집구석인뎁쇼… 12-25 23:20
힘내: 매년 썰매끌기 알바하는 중… 12-25 23:26
오늘의거짓말: 힘내횽 뒷발굽 편자 갈아야겠더라 12-26 14:29
힘내: 싼타 할아버지가 보험처리 해주겠대 ㅎㅎㅎ 12-27 01:44
도라지 2025-12-25 11:29

이브에 로테이션 소개팅을 다녀왔다

댓글 4개
도라지: "왜 닉네임이 도라지에요"라는 질문에 어디부터 설명해야 하나 망설였다... 12-25 11:30
도라지: "옛날 옛적에 신혼방이라는 데가 있었는데요..." 12-25 11:31
관리자: 아니 왜 과거형임... 지금도 있음... 12-25 17:07
힘내: 펑 12-25 17:49
힘내 2025-12-25 07:30

출근중(…)

댓글 2개
도라지: 힘내횽은 산타였구나 12-25 11:30
힘내: 좌측열 뒤에서 두번째에서 썰매를 끌었지… 올해에도 고단했다… 12-25 17:50
도라지 2025-12-25 00:16

옛날옛적에 크리스마스엔 주지육림이 열렸다는 전설이 있지…

댓글 1개
관리자: 세상에 그럴리가 없어 12-25 00:17
오늘의거짓말 2025-12-24 10:47

오늘 밤 아홉시, 출석체크 합시다

댓글 4개
관리자: 씻고 자라... 12-24 19:13
힘내: 음? 오늘 뭐 있음? 12-24 21:00
오늘의거짓말: 아무것도.. 없다 12-24 21:03
힘내: 오늘도 바쁜 하루였어… 12-24 22:09
힘내 2025-12-23 15:27

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엔 신한카드~

쇼너 2025-12-22 12:48

즐겨찾기 정리하다가 눌러봤는데... 부활했네 ㅋ

댓글 1개
관리자: 쉽게 가지 않는다.... 12-22 14:19
오늘의거짓말 2025-12-21 20:24

나이브스 아웃3 걍 그런데

관리자 2025-12-19 12:53

이거 로그인 왜 자꾸 풀리냐...

댓글 4개
힘내: 어? 의도한거 아니었어? 12-19 22:49
관리자: 이제 또 안 풀리네 ㅋㅋㅋㅋ 12-20 19:57
힘내: ㅋㅋㅋㅋㅋㅋ 12-20 23:46
오늘의거짓말: 오잉 ㅋㅋㅋㅋ 12-21 20:24
힘내 2025-12-16 12:41

제구가 안좋은걸 아는데 왜 뽑은거지?

관리자 2025-12-15 00:31

춥드아...

힘내 2025-12-12 16:22

손아섭 1+1 24억으로 가자 윤동희보다 수비 잘할듯

관리자 2025-12-09 10:28

회사 내 나란 존재의 유틸리티가 빠르게 소멸중...

댓글 1개
힘내: 김리자 부장니뮤ㅠㅜㅜㅜㅠ 12-09 14:44
힘내 2025-12-08 02:06 (수정됨)

펑…

댓글 2개
힘내: 펑… 12-08 02:08
힘내: 판단을 보류한다… 사안이 복잡해지네… 음 12-10 20:04
오늘의거짓말 2025-12-05 18:48

WBC엔트리에 25년 꼴지 키움도 선수 1명이 들어갔는데 롯데는 없다는 것이 사실?

댓글 3개
힘내: 나는 언제까지 오거형에게 놀림 받을까… ㅜㅠ 12-08 01:14
오늘의거짓말: 엑셀에 어디 팬인지 정리해놓고 놀리고 있다 이 말이야 12-12 16:13
힘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12 17:15
관리자 2025-12-05 15:48

몇달만의 파인 다이닝, 내 돈은 없어서 회사 회식으로 ... ㅋㅋㅋ

댓글 1개
힘내: 좋은 시간 보내시구랴 12-05 17:13
2025-12-04 10:19

내 개인 정보는 거의 공공재네. 에스케이부터 다 털림 ㅋㅋㅋㅋㅋㅋㅋㅅㅂ...

댓글 2개
힘내: 난 오늘도 쿠팡으로 장을 봤다…ㅠㅜ 12-05 00:15
오늘의거짓말: 괘씸해서 집단 소송 수임비 만원짜리 참여함 12-05 18:47
힘내 2025-12-03 20:45

기네스로 마감하는 수요일 저녁이다 이말이야~~~

댓글 2개
오늘의거짓말: 맛있었냐~~~ 12-05 18:48
힘내: 맛있었다~~~ 12-08 01:13
관리자 2025-12-03 16:35

거의 대부분의 보안 이슈 및 개인정보 유출에 대해서 개인은 할 수 있는게 없다고 생각하고 그저 not today, not me 하는 수 밖에 없다고 하루하루 살고 있음

댓글 2개
관리자: 그나마 주민등록번호 재발급 정도 말곤 진짜로 모르겠다 12-03 16:35
힘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이정도 시련쯤이야~ …………………… 커흑 ㅠㅜㅠㅠㅠㅠㅠㅠ 12-03 20:42
오늘의거짓말 2025-12-02 13:31

쿠팡 플레이에 소프라노스 있길래 그거 보려고 멤버십 결제했는데..

댓글 1개
힘내: 빅뱅이론이랑 크리그 때문에 결제했는데… 12-02 1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