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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이♬ 2026-03-03 16:52

두쫀쿠인지 뭐시기인지 어제 처음 먹어 봤는데... 초콜렛에서 누룽지 맛이 나...?

댓글 5개
관리자: 안에 들어있는거 때문에 그런거 아닌가? 03-03 18:01
동글이♬: 그래도 좀 더 고급진 맛을 기대했단 말이지.... 음.... 03-03 22:13
힘내: 샤프란? 그 안에 든게 중동에선 고급식재료라던가 하더군 03-03 23:05
오늘의거짓말: 누룽지~? 카다이프맛이 누룽지랑 비슷한가 03-04 14:22
동글이♬: 카다이프가 밀가루 라면땅 같은거 볶은 거던데 그래서 누룽지스럽나 싶기도... 아는 분 표현으로는 엄청 아삭아삭한 보라카이 모래를 되게 달콤한 초코모찌에 싸 둔 맛이랰ㅋㅋㅋ 03-04 16:44
오늘의거짓말 2026-03-02 14:29 (수정됨)

근데 버거킹 통새우와퍼가 원래 매운거였냐. 먹다가 콜록거리고, 콧물 난다 이거

댓글 3개
동글이♬: 첫 입은 안 매운데 은근하게 오더라 난 좋아해 새우 추가가 킥 03-03 16:52
오늘의거짓말: 그거 새우추가만 따로 해서 한정메뉴(?)스럽게 작년에 팔았던 것 같은데 03-04 14:21
동글이♬: 통새우와퍼 주니어도 팔았는데 이젠 주니어가 없어서 못 시켰.. 소식러는 광광 웁니다 03-04 16:45
오늘의거짓말 2026-03-01 12:42

두바이쫀득쿠키, 두바이쫀득찹쌀떡, 두바이소금붕어빵, 두바이초코브라우니, 두바이쫀득먼치킨.... 작년부터 먹은 두쫀쿠 종류.. 이제.. 그만..

댓글 6개
크을: 치킨도 있어?ㅋㅋㅋㅋ 03-01 19:41
오늘의거짓말: 아 치킨이 아니고 던킨도넛에서 파는 먼치킨(도넛)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3-02 14:28
크을: 아 먼치킨 ㅋㅋㅋㅋ나 치킨 먹고싶었나?ㅋㅋㅋ 03-02 17:31
동글이♬: 두쫀쿠 목도리 뜨는 사람도 봤어..... 03-04 16:46
오늘의거짓말: 두쫀쿠 목도리는 대체 무엇..ㅋㅋㅋㅋ 03-05 19:55
동글이♬: https://www.youtube.com/shorts/CciBMChG0Ds 이건데 나도 뜨고 싶더라... 03-07 21:36
크을 2026-03-01 10:45

3월이다!

오늘의거짓말 2026-02-28 17:47

벌써 2월의 마지막 날...

눈팅만오백년 2026-02-27 15:22

갑자기 사라졌다 갑자기 생각나서 들어오면 반가운 이름들이 내적 친밀감 높은 이곳

댓글 1개
관리자: 을 관리하고 있는 리자깡이라고 하빈다 02-27 18:06
힘내 2026-02-26 14:07

올 해의 첫 아이스 아메리카노

댓글 6개
크을: 첫???? 세상에 난 작년겨울에도 뜨거운 걸 안 마셨는데 ㅋㅋㅋ 02-26 16:35
오늘의거짓말: 뻥 치지마.. 오늘만 2잔 먹었는데 02-26 20:41
힘내: 크을 / 어우 난 얼죽아는 못하겠더라구- 오거 / 그동안 난 추웠다… 02-27 12:17
동글이♬: 얼죽아를 고수하기 위하여 이번 겨울에는 카페를 가지 않은 것이죠...! 너무 추웠...ㅠ 02-27 14:05
힘내: 현장직인 나는 정말 죽다 살아나왔다… ㅠㅜ 02-27 20:36
동글이♬: 와...ㅠ 고생 많았어요 드디어 좀 따뜻해져서 다행.... 02-28 16:33
도라지 2026-02-23 17:34

수많은 사이트들이 디도스 받으면 맥을 못추는걸 보니 여긴 안 유명해져서 다행(?)이랄까…

댓글 3개
관리자: ... 머임마? 02-24 00:10
도라지: 나만의 작은 신혼방으로 남아줘 02-24 20:13
힘내: 적당한게 좋지:) 02-26 14:07
오늘의거짓말 2026-02-22 21:57 (수정됨)

내 나이 3n... 일본 여행 가서 느끼함을 참지 못하고 굳이굳이 신라면을 사서 먹는 나이...

댓글 7개
도라지: 수출용 신라면이 훨씬 맛있긴 해 02-23 17:33
오늘의거짓말: 맛나더라... 02-23 21:41
힘내: 3n…이었어…? 02-26 14:08
오늘의거짓말: 사실 20대야 02-26 20:41
오늘의거짓말: 사실 20대야 02-26 20:41
힘내: 그렇구나 02-27 12:17
힘내: 구렇구나 02-27 12:17
힘내 2026-02-18 16:50

날씨가 따뜻해져서 넘 좋다 :)

댓글 2개
관리자: 미세먼지와 황사가 다가온다.... 02-19 18:56
힘내: 헐 그러네… ㅠㅜ 02-20 06:41
오늘의거짓말 2026-02-14 12:59

도가니 수육 먹고 싶어

댓글 1개
크을: 맛있겠다 02-14 22:25
관리자 2026-02-13 23:10

피곤하다...

댓글 1개
오늘의거짓말: 배고프다... 02-14 12:58
힘내 2026-02-13 20:35

꼴데는 역시 꼴데구나...

댓글 2개
오늘의거짓말: 해체해 02-14 12:58
힘내: 나승엽은 몰라도 고승민은 그렇게 안봤는데… ㅠㅜ 02-15 03:40
조실버 2026-02-13 18:48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

댓글 2개
힘내: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02-13 20:35
오늘의거짓말: 새해복 많이 받으십쇼 02-14 12:58
동글이♬ 2026-02-12 18:47

횽들 안녕 오랜만이야 새해 복 많이 받아♥♥♥♥♥

댓글 2개
힘내: 안녕 새해 복 많이 받아- 02-12 19:45
오늘의거짓말: 새해 복 많이 받아~~~~ 02-14 12:58
크을 2026-02-12 12:11

횽들 미리 새해 복 많이 받아❤️❤️

댓글 2개
힘내: 새해 복 많이 받아- 02-12 19:45
오늘의거짓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02-14 12:58
오늘의거짓말 2026-02-12 09:54

스팸 신고 버튼 만들어주십쇼

댓글 3개
관리자: 스팸도 생명.... 02-12 19:00
힘내: ㅋㅋㅋ 02-12 19:44
오늘의거짓말: 앗..아아... 02-14 12:58
크을 2026-02-09 20:28

노트북 새로 산 마당에 신혼방도 노트북으로 한다!!

댓글 4개
크을: 뽕을 뽑아야지!!!! 02-09 20:29
오늘의거짓말: https://youtu.be/zhHB4dZTChw?si=tBJulVGu-9VBFzL1 02-09 22:21
오늘의거짓말: 키키 들으세요 02-09 22:21
크을: 요새 키키 내 풰이보릿이야 02-10 13:41
오늘의거짓말 2026-02-09 18:19

오늘은 파리바게트에 붙여져있는 두쫀머시기 포스터 본 여학생들이 꺅 하고 소리 지르는거 봤어

댓글 3개
오늘의거짓말: 마트에 슈가파우더 아몬드가루 초코칩 다 있는데 코코아가루만 없네(두쫀쿠재료) 02-09 18:46
크을: 두쫀꾸 먹고싶은데 사러 가기도 귀찮고 빡세고... 02-09 20:25
오늘의거짓말: 던킨도넛에서도 두바이쫀득먼치킨을 파는데 오픈런해야 살 수 있다더라 02-09 22:20
오늘의거짓말 2026-02-07 09:44

K-밀크에 길들여진 탓일까 믈레타비코 같은 멸균 우유 맛 진하긴 한데 크림맛 같은게 너무 강해서 씨리얼에 타먹으니까 씨리얼 맛 안 느껴지고 별로야~~

댓글 2개
힘내: 라떼 해먹기 좋을듯 02-08 00:10
오늘의거짓말: 라떼로 하면 진하깅해! 02-09 22:21
오늘의거짓말 2026-02-06 20:16

후....색스...

댓글 3개
힘내: 왜그랴 02-07 00:20
오늘의거짓말: 외쳐...! 02-07 09:43
힘내: 했구나… 02-08 00:09
힘내 2026-02-05 23:00

어우 내일 오후 출근이라 간만에 소주 한잔 하려고 한병 사왔다… 선비소주가 200ml가 나왔군 한 잔 하고 자야겠다~ 다른 형들도 굿밤~

댓글 2개
오늘의거짓말: 굿밤~~ 02-06 20:16
힘내: 굿밤~ 02-07 00:19
힘내 2026-02-05 11:47

날씨 좀 따뜻하면 미세먼지람

도라지 2026-02-04 10:46

그래도 입춘이라고 따뜻하구만

댓글 2개
도라지: 했는데 주말에 또 추워지네 ㄷㄷㄷ 02-04 10:46
크을: 주말에 어딜 나다닐 수가 없어 ㅜㅜ 너무 추워 ㅜㅜ 02-04 12:48
크을 2026-02-03 12:17

노트북 새로 샀더니 빠릿하니 너무 좋다.

댓글 2개
오늘의거짓말: 요즘 비싸다는 그 노트북! 02-03 20:41
크을: ㅎㅎㅎ그러게 말이야 02-04 12:48
오늘의거짓말 2026-02-02 16:22

두바이 쫀득 쿠키, 진짜 두바이에 상륙…이름은 ‘한쫀쿠

댓글 1개
오늘의거짓말: https://www.chosun.com/culture-life/k-culture/2026/01/30/YDSRPVHWWBHAFNSBB3OSK5GVTQ/ 02-02 16:23
오늘의거짓말 2026-02-01 16:21

칼칼하고 개운한 짬뽕을 기대했는데 구내식당 짬뽕국 수준의 밍밍한게 나오면 너무 실망스러버

댓글 2개
힘내: 카다이프를 넣으면 해결됨 ^^ 02-01 17:27
오늘의거짓말: 두바이 쫀득 짬뽕.... 02-01 17:35
김궁금 2026-02-01 00:14

두쫀쿠.. 혹시 세상에 나를 상대로 몰카를 하는것일까??

댓글 6개
김궁금: 살 생각이 없었는 팀원들이 맛보라고 준걸 집에 가져와 가족들에게 먹어보라고 하고 나도 한입만 먹었는데.... 02-01 00:15
김궁금: 저는 이 돈이면 촉촉한 초코칩을 대량 구매하겠어요... 아니면 다이제.. 솔직히 다이제가 더 맛있는데 그건 제가 아저씨라서 그런걸까요 흑흑 02-01 00:15
김궁금: 못하는 술을 마시고 집에서 일을하면서 댓글을 썼더니 와 한 줄에 오타가 하나씩은 있다... 리자형은 댓글수정 기능 대신 신혼방에 제미나이를 탑재해서 오타를 자동 수정되게 조치하라 조치하라... 02-01 00:17
오늘의거짓말: 두바이 소금 앙버터 마라 크룽지 쫀득붕어빵을 먹어봐야 겠는걸 02-01 08:51
김궁금: ㄴ 네 ?????? 뭐요 ?? 02-01 12:59
힘내: 혜진이 누나가 그랬어 굳이 먹어볼 맛은 아니라고 그래도 하나만 사먹어 볼래 02-01 17:26
오늘의거짓말 2026-01-31 14:28

1월이 이렇게 끝나갑니다.. 감기 조심하십쇼 형님들

댓글 2개
김궁금: 안녕하세요? 2월의 김궁금입니다 02-01 00:21
힘내: 나이 먹을수록 빨러진 시간… 이젠 지나간 것 보단 다가올걸 더 생각할래… 건강하자 모두들…! 02-01 17:25
오늘의거짓말 2026-01-26 20:03

액막이 명태 소품 보는 것마다 귀엽네

댓글 3개
크을: 그거 너무 귀여워 ㅋㅋㅋㅋ 01-27 16:36
오늘의거짓말: 맘스터치에서도 액막이 명태 키링 끼워파는데 잘 만들었더라 01-27 17:53
힘내: 고건 뭐다냐~~ 찾아봐야징 01-28 2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