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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을 2026-02-03 12:17

노트북 새로 샀더니 빠릿하니 너무 좋다.

댓글 2개
오늘의거짓말: 요즘 비싸다는 그 노트북! 02-03 20:41
크을: ㅎㅎㅎ그러게 말이야 02-04 12:48
오늘의거짓말 2026-02-02 16:22

두바이 쫀득 쿠키, 진짜 두바이에 상륙…이름은 ‘한쫀쿠

댓글 1개
오늘의거짓말: https://www.chosun.com/culture-life/k-culture/2026/01/30/YDSRPVHWWBHAFNSBB3OSK5GVTQ/ 02-02 16:23
오늘의거짓말 2026-02-01 16:21

칼칼하고 개운한 짬뽕을 기대했는데 구내식당 짬뽕국 수준의 밍밍한게 나오면 너무 실망스러버

댓글 2개
힘내: 카다이프를 넣으면 해결됨 ^^ 02-01 17:27
오늘의거짓말: 두바이 쫀득 짬뽕.... 02-01 17:35
김궁금 2026-02-01 00:14

두쫀쿠.. 혹시 세상에 나를 상대로 몰카를 하는것일까??

댓글 6개
김궁금: 살 생각이 없었는 팀원들이 맛보라고 준걸 집에 가져와 가족들에게 먹어보라고 하고 나도 한입만 먹었는데.... 02-01 00:15
김궁금: 저는 이 돈이면 촉촉한 초코칩을 대량 구매하겠어요... 아니면 다이제.. 솔직히 다이제가 더 맛있는데 그건 제가 아저씨라서 그런걸까요 흑흑 02-01 00:15
김궁금: 못하는 술을 마시고 집에서 일을하면서 댓글을 썼더니 와 한 줄에 오타가 하나씩은 있다... 리자형은 댓글수정 기능 대신 신혼방에 제미나이를 탑재해서 오타를 자동 수정되게 조치하라 조치하라... 02-01 00:17
오늘의거짓말: 두바이 소금 앙버터 마라 크룽지 쫀득붕어빵을 먹어봐야 겠는걸 02-01 08:51
김궁금: ㄴ 네 ?????? 뭐요 ?? 02-01 12:59
힘내: 혜진이 누나가 그랬어 굳이 먹어볼 맛은 아니라고 그래도 하나만 사먹어 볼래 02-01 17:26
오늘의거짓말 2026-01-31 14:28

1월이 이렇게 끝나갑니다.. 감기 조심하십쇼 형님들

댓글 2개
김궁금: 안녕하세요? 2월의 김궁금입니다 02-01 00:21
힘내: 나이 먹을수록 빨러진 시간… 이젠 지나간 것 보단 다가올걸 더 생각할래… 건강하자 모두들…! 02-01 17:25
오늘의거짓말 2026-01-26 20:03

액막이 명태 소품 보는 것마다 귀엽네

댓글 3개
크을: 그거 너무 귀여워 ㅋㅋㅋㅋ 01-27 16:36
오늘의거짓말: 맘스터치에서도 액막이 명태 키링 끼워파는데 잘 만들었더라 01-27 17:53
힘내: 고건 뭐다냐~~ 찾아봐야징 01-28 21:19
힘내 2026-01-23 20:25

오랜만의 대학로… 그리고 눈이 오는군

댓글 3개
오늘의거짓말: 담에 대학로 가믄 수제콜라 먹어봐 01-26 20:01
힘내: 수제콜라… 메모… 01-28 21:19
힘내: 그나저나 오랜만에 대학로에 눈에… 푹젖어들수 있어서 좋았다 ㅎㅎㅎ 01-28 21:20
오늘의거짓말 2026-01-20 22:54

온세상이 두쫀쿠다...

댓글 2개
관리자: 먹어봤는데 웨하스 같더라 ㅋㅋㅋ 01-21 11:42
힘내: 춥고 감기 걸리고… 이젠다귀찮다… 쿨쩍 01-22 23:01
힘내 2026-01-20 21:22

어우 날씨 견디느라 녹초가 됐네… ㅠㅜ

댓글 2개
오늘의거짓말: 개추워 스바~~~ 01-20 22:54
힘내: 아아 오늘은 힘들었다… 01-22 23:01
크을 2026-01-19 21:51

내일 체감온도 영하 18도라는데 이거 맞냐

댓글 1개
관리자: 어제 추워서 보일러 외출이 아니라 온도 올리고 잤다... 01-20 10:37
힘내 2026-01-18 23:52

다음주 추위 조심하자~

힘내 2026-01-18 01:09

뭐여 아이패드 업데이트 왜이래

관리자 2026-01-17 08:34

미세먼지만 없으면 다 좋은데 겨울...

댓글 1개
힘내: 난 다음주 추위도 걱정이다… 현장노동자의 설움…ㅠㅜㅠㅜㅜㅠㅜㅜㅜㅜㅜ 01-17 11:38
도라지 2026-01-15 14:31

부산 현재 16도…

댓글 2개
크을: 와우...봄이네 봄 01-15 20:24
힘내: 헐 01-15 23:15
힘내 2026-01-12 22:12

춥다… 노가다 하는데 넘 힘들다…

힘내 2026-01-10 00:48

로그인이 풀린당…

댓글 3개
힘내: 그래서 맥주를 사왔어! 01-10 00:49
힘내: 쉽지 않다… 인생도 로그인도… 01-10 00:50
힘내: 두캔 들이키고 자야징 01-10 00:50
도라지 2026-01-09 10:27

설에 여행을 간다면 삿포로가 좋을까 타이베이가 좋을까

댓글 1개
도라지: 아버지 뫼시고 함 다녀올까 하는디 01-09 10:28
관리자 2026-01-06 01:06

아 어질어질하다

댓글 3개
힘내: 왜그랴… 나도 그런데… ㅠㅜ 01-06 01:23
관리자: 48시간쯤 안자서... 01-06 03:16
오늘의거짓말: 주무십쇼 01-06 19:54
관리자 2026-01-03 06:10

연초부터 겁나 춥긴 춥다

크을 2026-01-01 21:24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아~~

댓글 1개
힘내: 클형도 새해 복 많이 받아~ 01-02 01:22
도라지 2026-01-01 00:00

26년의 첫 한줄은 내것이다

댓글 2개
도라지: 다들 올해는 작년보다 더 행복하길 01-01 00:01
관리자: 건강하시길... 01-01 00:42
바텐더 2025-12-31 22:19

다들 새해 복 많이 받길~

댓글 2개
관리자: 텐더형도 가내평안 만수무강... 12-31 22:20
힘내: 새해 복 많이 받아~ 12-31 23:08
쇼너 2025-12-31 10:56

모두들 새해 복많이 받아!!! 특히 리자콴.

댓글 4개
오늘의거짓말: 새해 복 많이 받아~~~~~ 12-31 14:12
도라지: 다들 내년에도 무탈하길 12-31 19:21
관리자: 감사감사.... 12-31 22:20
힘내: 새해 복 많이 받아~ 12-31 23:08
오늘의거짓말 2025-12-30 21:13

작년의 도파민 1위 프로는 흑백요리사1이었는데 올해의 도파민 1위 프로도 흑백요리사2다

오늘의거짓말 2025-12-30 20:17

두쫀쿠 가격도 혈당도.. 진짜 쉽지 않지만 맛없을 수 없긴 해

크을 2025-12-30 17:26

아 놀고 먹고 있는데 더 격하게 놀고 먹고싶다.

크을 2025-12-29 16:03

아 닉넴이 회원가입하면 두글자만 되는구나 이름이 늘어났네 두 글자로

댓글 4개
관리자: 아 예전 버전은 한글자였나? 만든지가 하도 오래되서 그정도 디테일까진 기억이 안난다 ㅋㅋ 12-29 17:22
힘내: 리자콴 글 삭제가 안되요… 12-29 19:45
관리자: 잉 왜 그러지 어느 글이 안됨? 12-31 22:20
힘내: 댓글 삭제요 12-31 23:08
2025-12-29 16:01

두쫀쿠 존맛

댓글 2개
관리자: 조금씩 먹으면 맛있을거 같은데 콜라 애호가 당뇨환자는 콜라 마실 당 할당량도 부족해서 시도 못하고 있음 ㅋㅋㅋ 12-29 17:22
힘내: 그렇구만~ 12-29 19:45
오늘의거짓말 2025-12-29 11:06

'느좋'이란 말 아무리 들어도 'x금마 x같다'처럼 들리는데 다들 노리고 쓰는건가

댓글 3개
도라지: 그걸로 흠칫하면 아재라고 놀릴라고 쓰는거임 12-29 11:36
관리자: 이거 줄인 버전은 진짜 좀 그래 ㅋㅋㅋㅋㅋ 12-29 17:22
힘내: 노림수가 있다 그말이야~ 12-29 19:44
오늘의거짓말 2025-12-27 18:44

탕후루처럼 디저트 열풍 금방 지나갈 줄 알았던게 두바이 초콜릿인데

댓글 3개
오늘의거짓말: 두바이 쫀득 쿠키로 변형되면서 아직 살아남았군 12-27 18:45
힘내: 그거 내 주변에선 엄청 좋아하던데… 나도 함 사먹어봐야겠군 12-28 01:07
오늘의거짓말: 츄라이~ 12-29 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