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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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꼴아 개갞기 : 2경기 연속 말아먹기 / 2. 모넌은 끝났어. 돈때문에 계속 발매하나봐
위고비 존나 무섭다... 이제 오리지널 콜라 달아서 못 먹겠음. 맛이 안 느껴지는게 아니라 단 맛이 잘 느껴지는게 그게 너무 지나치다고 뇌가 소리지름.
삭제하는게 나아보여 삭제함 ^^;;
나는 한 번도 전화번호를 바꾼 적이 없다.
아 토욜에 광화문 근처로 출근해야하는데… 어떻게 되려나…
라부부 보면서 반성하자 존나 열심히 사는 새끼네
”대표팀 0명 롯데, 시범경기 무패 1위“
여전히 있다는 것이 참 고맙다
라부부 또 옴
부모님이 영화관 가자는 소리는 잘 안하시는데 왕과 사는 남자 보고 싶다고 하셔서 주말 예약..
아 라부부 새끼
새로운 한 주의 시작이다...
카톡 방 헷갈려서 채팅 잘 못 올린 적이 없었는데, 지난주랑 이번주는 진짜 정신 없으니까 사적인 카톡을 그냥 팀원들 있는 카톡에 올려버렸음. 연초부터 번아웃 온 느낌이야
아 근데 확실히 살 찌면 더 찌뿌둥하고 피곤해지는 것 같아.. 살 빼야지..
나이드니깐 체력이 떨어져서 하루하루의 선명도가 떨어진다… 3월이라고? 뭐했다고 벌써이렇게 ㅠㅜ
두쫀쿠인지 뭐시기인지 어제 처음 먹어 봤는데... 초콜렛에서 누룽지 맛이 나...?
근데 버거킹 통새우와퍼가 원래 매운거였냐. 먹다가 콜록거리고, 콧물 난다 이거
두바이쫀득쿠키, 두바이쫀득찹쌀떡, 두바이소금붕어빵, 두바이초코브라우니, 두바이쫀득먼치킨.... 작년부터 먹은 두쫀쿠 종류.. 이제.. 그만..
3월이다!
벌써 2월의 마지막 날...
갑자기 사라졌다 갑자기 생각나서 들어오면 반가운 이름들이 내적 친밀감 높은 이곳
올 해의 첫 아이스 아메리카노
수많은 사이트들이 디도스 받으면 맥을 못추는걸 보니 여긴 안 유명해져서 다행(?)이랄까…
내 나이 3n... 일본 여행 가서 느끼함을 참지 못하고 굳이굳이 신라면을 사서 먹는 나이...
날씨가 따뜻해져서 넘 좋다 :)
도가니 수육 먹고 싶어
피곤하다...
꼴데는 역시 꼴데구나...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