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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거짓말 2026-03-31 10:59

글 올릴 때, 글 하단에 이미지 첨부로 첨부하고 글 올리면, 게시 후 글 본문에서 '첫'부 이미지로 뜨는 것 같은데

댓글 2개
힘내: 음…? 04-02 23:57
힘내: 아 오타 말하는거구나 04-03 00:03
발라 2026-03-29 18:23 (수정됨)

1. 꼴아 개갞기 : 2경기 연속 말아먹기 / 2. 모넌은 끝났어. 돈때문에 계속 발매하나봐

댓글 4개
관리자: 안 본다는 아주 간결하고 쉬운 해결책을 선택해보심은? 03-30 17:11
오늘의거짓말: 보약보다 끊기 힘든게 꼴데야구래 03-30 22:02
힘내: 이번 외인투수들 일본에서 단련된 애들이라 괜찮을듯 싶은데… 문제는 그외에 있지…ㅠㅜ 03-30 22:15
힘내: 아 다시 읽어보니 발라형은 꼴데팬이 아닌가보군 ㅎㅎㅎ 04-02 23:57
관리자 2026-03-26 18:35

위고비 존나 무섭다... 이제 오리지널 콜라 달아서 못 먹겠음. 맛이 안 느껴지는게 아니라 단 맛이 잘 느껴지는게 그게 너무 지나치다고 뇌가 소리지름.

댓글 3개
힘내: 위고비가 뭔지는 잘모르는데… 일단 설탕은 안좋으니까… 좋은것 아님? 03-29 18:41
관리자: 사람이 급작스럽게 바뀌면 죽는다잖아 그래서 무서운거지(??) 03-30 17:11
오늘의거짓말: ?? ㅠㅠ 03-30 22:01
힘내 2026-03-21 19:38

삭제하는게 나아보여 삭제함 ^^;;

댓글 2개
오늘의거짓말: 하이브 주가 어떡할거야 책임져! 03-23 16:26
힘내: 방산주로 눈을 돌려봐 03-25 21:49
김궁금 2026-03-19 14:52

나는 한 번도 전화번호를 바꾼 적이 없다.

댓글 4개
김궁금: 근데 카톡 친구 추천에 도저히 누군지 모르겠는 사람들이 있다. 대체 왜 제 번호를 가지고 계신거죠? 난 슈퍼스타도 영업하는 사람도 프리랜서도 아닌데 말이죠. 03-19 14:53
김궁금: 나는 모르지만 나를 아는 사람들을 다 모은 자리를 만들어 주라 03-19 14:54
관리자: 내가 추가한건 맞을텐데 누군지 모르는 사람이 꽤 있음... 03-19 20:52
김궁금: 헐퀴 반대구나.. 나는 매해 정리를 해서 내가 추가한 사람중에 모르는사람은 업ㄹ엉.. 03-20 02:25
힘내 2026-03-17 21:14

아 토욜에 광화문 근처로 출근해야하는데… 어떻게 되려나…

댓글 2개
오늘의거짓말: 형님 bts였음? 03-20 10:31
힘내: 어? 어라 얘기가 그렇게 되나? ㅋㅋㅋㅋㅋㅋㅋ 03-20 18:55
긍정론자 2026-03-16 22:42

라부부 보면서 반성하자 존나 열심히 사는 새끼네

댓글 2개
긍정론자: 아 반성은 내가 하는 거임 03-16 22:43
관리자: 이새끼 차단하면 그 뒤에 할걸 겁나 많이 쌓아놨나.... 03-17 01:49
힘내 2026-03-14 17:18

”대표팀 0명 롯데, 시범경기 무패 1위“

댓글 3개
힘내: 봄이 오는구나… 03-14 17:19
관리자: 봄철 꼴떼가 제철이라우...... 03-14 23:33
힘내: ㅋㅋㅋ 03-15 02:10
그얼굴에햇살 2026-03-10 15:18

여전히 있다는 것이 참 고맙다

댓글 4개
힘내: 잘 왔수다 03-11 13:21
오늘의거짓말: 연어 한마리 또 돌아왔다 03-12 10:34
도라지: 어서옵쇼 03-12 16:04
관리자: Here, I Stand For You https://www.youtube.com/watch?v=5LQcFIRfXBw 03-14 12:10
오늘의거짓말 2026-03-10 14:49

라부부 또 옴

댓글 1개
도라지: 누가 드립친줄 알았는데 찐 광고글인게 유머 03-12 16:05
오늘의거짓말 2026-03-09 18:44

부모님이 영화관 가자는 소리는 잘 안하시는데 왕과 사는 남자 보고 싶다고 하셔서 주말 예약..

댓글 1개
오늘의거짓말: 세조는 아마 500년 후에도 욕 먹지 않을까? 03-09 18:45
관리자 2026-03-09 18:36

아 라부부 새끼

댓글 1개
오늘의거짓말: ㅋㅋㅋㅋㅋ 03-09 20:32
힘내 2026-03-08 23:50

새로운 한 주의 시작이다...

댓글 2개
관리자: 쿨쿨 03-09 00:14
힘내: ㅋㅋㅋ 03-09 14:34
오늘의거짓말 2026-03-06 21:52

카톡 방 헷갈려서 채팅 잘 못 올린 적이 없었는데, 지난주랑 이번주는 진짜 정신 없으니까 사적인 카톡을 그냥 팀원들 있는 카톡에 올려버렸음. 연초부터 번아웃 온 느낌이야

댓글 2개
힘내: 뒷담화 내용만 아니면 괜찮지 않겠어? 뭐 군필여고생이란건 조금만 대화해봐도 알 수 있으니깐 말이지- 03-07 01:13
오늘의거짓말: 다행히 점심 사진 올린긴 했음 ^^;; 03-07 09:52
오늘의거짓말 2026-03-04 14:22

아 근데 확실히 살 찌면 더 찌뿌둥하고 피곤해지는 것 같아.. 살 빼야지..

댓글 12개
힘내: 꿀꿀 03-04 14:35
오늘의거짓말: 꾸익꾸익 03-04 16:32
관리자: 나 작년 최고 몸무게 117kg였는데 현재 99kg임.... 진짜 위고비 삭센다 이런거 무섭도록 잘 먹히는 체질인듯 03-05 10:10
힘내: 나는 이제 자전거 타면 안됨… 왜냐면 날아가니깐… 03-05 11:35
오늘의거짓말: 리자콴 위고비 맞음? 03-05 13:04
오늘의거짓말: 한강에서 자전거도 타고 싶다 03-05 13:04
힘내: ET됐단 얘기임… 미안… 03-05 17:35
오늘의거짓말: 아앗..... 03-05 18:11
관리자: 정확히는 당뇨환자가 급여로 받을 수 있는 트루리시티. 위고비나 삭센다는 트루리시티보다 훨씬 강력하고 마운자로는 위고비나 삭센다보다 훨씬 강력하다는데, 난 맞으면서 효과 안 느껴진다 싶을때 하나씩 위로 올라갈라고 생각중임 03-06 00:14
힘내: 리자콴 당뇨라니... ㅠㅜ 건강해야해 리자콴...! 03-06 19:59
관리자: 이미 글렀어. 당뇨 고지혈증 혈압 다 있음 ㅋㅋㅋㅋ 03-06 21:10
오늘의거짓말: 오래오래 살아야해 ㅠ 03-06 21:51
힘내 2026-03-03 23:06

나이드니깐 체력이 떨어져서 하루하루의 선명도가 떨어진다… 3월이라고? 뭐했다고 벌써이렇게 ㅠㅜ

댓글 2개
오늘의거짓말: 흑흑흑.. 힘들다.. 03-04 14:22
힘내: 그래도 열심히 살았으니까… 라는걸로 괜찮은 걸까 흑흑흑 03-04 14:35
동글이♬ 2026-03-03 16:52

두쫀쿠인지 뭐시기인지 어제 처음 먹어 봤는데... 초콜렛에서 누룽지 맛이 나...?

댓글 5개
관리자: 안에 들어있는거 때문에 그런거 아닌가? 03-03 18:01
동글이♬: 그래도 좀 더 고급진 맛을 기대했단 말이지.... 음.... 03-03 22:13
힘내: 샤프란? 그 안에 든게 중동에선 고급식재료라던가 하더군 03-03 23:05
오늘의거짓말: 누룽지~? 카다이프맛이 누룽지랑 비슷한가 03-04 14:22
동글이♬: 카다이프가 밀가루 라면땅 같은거 볶은 거던데 그래서 누룽지스럽나 싶기도... 아는 분 표현으로는 엄청 아삭아삭한 보라카이 모래를 되게 달콤한 초코모찌에 싸 둔 맛이랰ㅋㅋㅋ 03-04 16:44
오늘의거짓말 2026-03-02 14:29 (수정됨)

근데 버거킹 통새우와퍼가 원래 매운거였냐. 먹다가 콜록거리고, 콧물 난다 이거

댓글 3개
동글이♬: 첫 입은 안 매운데 은근하게 오더라 난 좋아해 새우 추가가 킥 03-03 16:52
오늘의거짓말: 그거 새우추가만 따로 해서 한정메뉴(?)스럽게 작년에 팔았던 것 같은데 03-04 14:21
동글이♬: 통새우와퍼 주니어도 팔았는데 이젠 주니어가 없어서 못 시켰.. 소식러는 광광 웁니다 03-04 16:45
오늘의거짓말 2026-03-01 12:42

두바이쫀득쿠키, 두바이쫀득찹쌀떡, 두바이소금붕어빵, 두바이초코브라우니, 두바이쫀득먼치킨.... 작년부터 먹은 두쫀쿠 종류.. 이제.. 그만..

댓글 6개
크을: 치킨도 있어?ㅋㅋㅋㅋ 03-01 19:41
오늘의거짓말: 아 치킨이 아니고 던킨도넛에서 파는 먼치킨(도넛)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3-02 14:28
크을: 아 먼치킨 ㅋㅋㅋㅋ나 치킨 먹고싶었나?ㅋㅋㅋ 03-02 17:31
동글이♬: 두쫀쿠 목도리 뜨는 사람도 봤어..... 03-04 16:46
오늘의거짓말: 두쫀쿠 목도리는 대체 무엇..ㅋㅋㅋㅋ 03-05 19:55
동글이♬: https://www.youtube.com/shorts/CciBMChG0Ds 이건데 나도 뜨고 싶더라... 03-07 21:36
크을 2026-03-01 10:45

3월이다!

오늘의거짓말 2026-02-28 17:47

벌써 2월의 마지막 날...

눈팅만오백년 2026-02-27 15:22

갑자기 사라졌다 갑자기 생각나서 들어오면 반가운 이름들이 내적 친밀감 높은 이곳

댓글 1개
관리자: 을 관리하고 있는 리자깡이라고 하빈다 02-27 18:06
힘내 2026-02-26 14:07

올 해의 첫 아이스 아메리카노

댓글 6개
크을: 첫???? 세상에 난 작년겨울에도 뜨거운 걸 안 마셨는데 ㅋㅋㅋ 02-26 16:35
오늘의거짓말: 뻥 치지마.. 오늘만 2잔 먹었는데 02-26 20:41
힘내: 크을 / 어우 난 얼죽아는 못하겠더라구- 오거 / 그동안 난 추웠다… 02-27 12:17
동글이♬: 얼죽아를 고수하기 위하여 이번 겨울에는 카페를 가지 않은 것이죠...! 너무 추웠...ㅠ 02-27 14:05
힘내: 현장직인 나는 정말 죽다 살아나왔다… ㅠㅜ 02-27 20:36
동글이♬: 와...ㅠ 고생 많았어요 드디어 좀 따뜻해져서 다행.... 02-28 16:33
도라지 2026-02-23 17:34

수많은 사이트들이 디도스 받으면 맥을 못추는걸 보니 여긴 안 유명해져서 다행(?)이랄까…

댓글 3개
관리자: ... 머임마? 02-24 00:10
도라지: 나만의 작은 신혼방으로 남아줘 02-24 20:13
힘내: 적당한게 좋지:) 02-26 14:07
오늘의거짓말 2026-02-22 21:57 (수정됨)

내 나이 3n... 일본 여행 가서 느끼함을 참지 못하고 굳이굳이 신라면을 사서 먹는 나이...

댓글 7개
도라지: 수출용 신라면이 훨씬 맛있긴 해 02-23 17:33
오늘의거짓말: 맛나더라... 02-23 21:41
힘내: 3n…이었어…? 02-26 14:08
오늘의거짓말: 사실 20대야 02-26 20:41
오늘의거짓말: 사실 20대야 02-26 20:41
힘내: 그렇구나 02-27 12:17
힘내: 구렇구나 02-27 12:17
힘내 2026-02-18 16:50

날씨가 따뜻해져서 넘 좋다 :)

댓글 2개
관리자: 미세먼지와 황사가 다가온다.... 02-19 18:56
힘내: 헐 그러네… ㅠㅜ 02-20 06:41
오늘의거짓말 2026-02-14 12:59

도가니 수육 먹고 싶어

댓글 1개
크을: 맛있겠다 02-14 22:25
관리자 2026-02-13 23:10

피곤하다...

댓글 1개
오늘의거짓말: 배고프다... 02-14 12:58
힘내 2026-02-13 20:35

꼴데는 역시 꼴데구나...

댓글 2개
오늘의거짓말: 해체해 02-14 12:58
힘내: 나승엽은 몰라도 고승민은 그렇게 안봤는데… ㅠㅜ 02-15 03:40
조실버 2026-02-13 18:48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

댓글 2개
힘내: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02-13 20:35
오늘의거짓말: 새해복 많이 받으십쇼 02-14 1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