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어제 꿈에는, 결혼전에 파혼한 여사친이(현실에 이런 여사친 없음), 신혼여행은 이미 다 예약해놓은거라 무를 수 없다며 그대로 강행하는 신혼 아닌 신혼 여행을 떠나는데, 새로운 남편감이 될 두 사람과 같이 떠나고, 그걸 영상으로 찍어서 유튜브 예능으로 올리는데 촬영에 참여하는 꿈을 꿨다. 정말 이상한 설정이지만, 어디선가는 이미 이런 예능 찍었을 것 같으
살아있었구나.. AI 때문에 글 쓸 일이 이제는 없었는데, 신기하네.. 여긴 시간이 멈춰있는 것 같네..
아아... 쉽지 않다
오.. 아무리 그래도 벌써 패딩을...?
삶아서 양념간장에 찍어먹어도 맛있는 개맛도리 꼬막
꼬막 먹고 싶다
와.진짜 꼬막무침 때깔 좋네 군침 돈다 https://m.blog.naver.com/bangmint/224182591216
아니 리자콴 추천 돈까스집 리뷰 올릴랬는데 사진 3장에 버벅거리면 우짭니까
폰타혼케 줄서있다 두근두구
음... 영화나 볼까 했는데 딱히 끌리는게 없어서 엔드게임 앙코르나
잉 츠키 곱지 https://youtu.be/ODh4hAOE7js?si=RRlChYDAYXO40fsZ
젊은 시절 윤상의 목소리가 가슴을 베어내는 듯한 가을이다
출근길에 아아 대신 뜨아를 마시는 계절...
https://youtu.be/h0KIWaUEIgQ?list=RDOXFGQaOvgVg
으앜 몸에 힘이 없어
나 담주에 도쿄 첨가는데 어디가야함?
아 엽떡... 싫어...
흐아암
르세라핌은 스파게티 이전 싱글이나 앨범들까진 좋았던거 같은데 ...
영지 랩하는 톤 듣고 있으면 확실히 보컬은 어떤 의미에서든 주어진 재능이 전부라는 생각이 든다
말하지 않은 기대는, 계획된 실망이다
AI너무 무섭다..
택배가.. 곤지암HUB에서 멈춰있어
나이 먹고 제일 좋은 점은 스스로의 모자람과 멍청함을 어느 정도 그런가보다 받아들여야지 하고 생각할 수 있게 된 것
옛날엔 그런 생각 안했는데, 요즘엔 우유도 달아
우렁강된장에 호박잎이 끌린다
투썸 플레이스 쿠폰 하나 있어서 (내 돈 주고는 안 사먹을).레몬 카페라떼 먹었는데 맛은 나쁘지 않다. 그렇지만 더 맛있는 음료가 많다.
펠리세이드와 카니발 사이에 주차자리.. 미련없이 포기하고 한층 더 위로
어제 사무실에서 혼자 야근하는데 일은 개 많고 하기는 개싫은거야
최근에 회사주변에 이디야가 새로 생겨나고 있다... 번화가가 아니라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