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날 좋다...
오늘 배운 단어 : Gynoid 여성형 (인공지능을 갖춘) 로봇. Andro- 가 기본적으로 남성형 단어였다니. / 다이애나 같은 딸을 키우고 싶다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프래그마타]
유강남은 조금 억울하겠는데… 미트벌리고 선 몇장면만봐도 볼배합을 이전과 다르게 가져가려 했던게 눈에 보이더만. 투수들 제구가 좀 오락가락한게 문제였지…미트랑 동 떨어진데로 던지는데 이건 유강남이 어쩔 수 없었겠다 싶다. 물론 수비적인 부분에선 아쉬운게 눈에 띄고…
프로젝트 헤일메리... 이 아조씨 광광 우러따
선글라스 또 사고싶다.
https://youtu.be/-kzVj0HPwYw?si=3oHZZvI-T9uwWZLQ
프로젝트 헤일메리 너무 재밌었다
이건 확실하다. 올해 3000패 무조건 찍음
200페이지 남짓한 책들은 그럭저럭 읽는데 300페이지가 넘는 순간 버거워지고, 600페이지 700페이지 짜리들은 도저히 엄두가 나지 않았단 말이지.
출근이 두려워지는 도라지들은 개추 ㅜ ㅠ
이야… 오늘 야구 안봐서 다행이다…
한화 이!!!!
삼성이 어제 3000승 했다길래 혹시나 싶어서 찾아봤더니 다행이도 꼴데는 3000패는 하지않았드라…
퇴근하고 싶은 도라지들은 개추 ㅋㅋ
글 올릴 때, 글 하단에 이미지 첨부로 첨부하고 글 올리면, 게시 후 글 본문에서 '첫'부 이미지로 뜨는 것 같은데
1. 꼴아 개갞기 : 2경기 연속 말아먹기 / 2. 모넌은 끝났어. 돈때문에 계속 발매하나봐
위고비 존나 무섭다... 이제 오리지널 콜라 달아서 못 먹겠음. 맛이 안 느껴지는게 아니라 단 맛이 잘 느껴지는게 그게 너무 지나치다고 뇌가 소리지름.
삭제하는게 나아보여 삭제함 ^^;;
나는 한 번도 전화번호를 바꾼 적이 없다.
아 토욜에 광화문 근처로 출근해야하는데… 어떻게 되려나…
라부부 보면서 반성하자 존나 열심히 사는 새끼네
”대표팀 0명 롯데, 시범경기 무패 1위“
여전히 있다는 것이 참 고맙다
라부부 또 옴
부모님이 영화관 가자는 소리는 잘 안하시는데 왕과 사는 남자 보고 싶다고 하셔서 주말 예약..
아 라부부 새끼
새로운 한 주의 시작이다...
카톡 방 헷갈려서 채팅 잘 못 올린 적이 없었는데, 지난주랑 이번주는 진짜 정신 없으니까 사적인 카톡을 그냥 팀원들 있는 카톡에 올려버렸음. 연초부터 번아웃 온 느낌이야
아 근데 확실히 살 찌면 더 찌뿌둥하고 피곤해지는 것 같아.. 살 빼야지..
나이드니깐 체력이 떨어져서 하루하루의 선명도가 떨어진다… 3월이라고? 뭐했다고 벌써이렇게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