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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 2026-01-23 20:25

오랜만의 대학로… 그리고 눈이 오는군

오늘의거짓말 2026-01-20 22:54

온세상이 두쫀쿠다...

댓글 2개
관리자: 먹어봤는데 웨하스 같더라 ㅋㅋㅋ 01-21 11:42
힘내: 춥고 감기 걸리고… 이젠다귀찮다… 쿨쩍 01-22 23:01
힘내 2026-01-20 21:22

어우 날씨 견디느라 녹초가 됐네… ㅠㅜ

댓글 2개
오늘의거짓말: 개추워 스바~~~ 01-20 22:54
힘내: 아아 오늘은 힘들었다… 01-22 23:01
크을 2026-01-19 21:51

내일 체감온도 영하 18도라는데 이거 맞냐

댓글 1개
관리자: 어제 추워서 보일러 외출이 아니라 온도 올리고 잤다... 01-20 10:37
힘내 2026-01-18 23:52

다음주 추위 조심하자~

힘내 2026-01-18 01:09

뭐여 아이패드 업데이트 왜이래

관리자 2026-01-17 08:34

미세먼지만 없으면 다 좋은데 겨울...

댓글 1개
힘내: 난 다음주 추위도 걱정이다… 현장노동자의 설움…ㅠㅜㅠㅜㅜㅠㅜㅜㅜㅜㅜ 01-17 11:38
도라지 2026-01-15 14:31

부산 현재 16도…

댓글 2개
크을: 와우...봄이네 봄 01-15 20:24
힘내: 헐 01-15 23:15
힘내 2026-01-12 22:12

춥다… 노가다 하는데 넘 힘들다…

힘내 2026-01-10 00:48

로그인이 풀린당…

댓글 3개
힘내: 그래서 맥주를 사왔어! 01-10 00:49
힘내: 쉽지 않다… 인생도 로그인도… 01-10 00:50
힘내: 두캔 들이키고 자야징 01-10 00:50
도라지 2026-01-09 10:27

설에 여행을 간다면 삿포로가 좋을까 타이베이가 좋을까

댓글 1개
도라지: 아버지 뫼시고 함 다녀올까 하는디 01-09 10:28
관리자 2026-01-06 01:06

아 어질어질하다

댓글 3개
힘내: 왜그랴… 나도 그런데… ㅠㅜ 01-06 01:23
관리자: 48시간쯤 안자서... 01-06 03:16
오늘의거짓말: 주무십쇼 01-06 19:54
관리자 2026-01-03 06:10

연초부터 겁나 춥긴 춥다

크을 2026-01-01 21:24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아~~

댓글 1개
힘내: 클형도 새해 복 많이 받아~ 01-02 01:22
도라지 2026-01-01 00:00

26년의 첫 한줄은 내것이다

댓글 2개
도라지: 다들 올해는 작년보다 더 행복하길 01-01 00:01
관리자: 건강하시길... 01-01 00:42
바텐더 2025-12-31 22:19

다들 새해 복 많이 받길~

댓글 2개
관리자: 텐더형도 가내평안 만수무강... 12-31 22:20
힘내: 새해 복 많이 받아~ 12-31 23:08
쇼너 2025-12-31 10:56

모두들 새해 복많이 받아!!! 특히 리자콴.

댓글 4개
오늘의거짓말: 새해 복 많이 받아~~~~~ 12-31 14:12
도라지: 다들 내년에도 무탈하길 12-31 19:21
관리자: 감사감사.... 12-31 22:20
힘내: 새해 복 많이 받아~ 12-31 23:08
오늘의거짓말 2025-12-30 21:13

작년의 도파민 1위 프로는 흑백요리사1이었는데 올해의 도파민 1위 프로도 흑백요리사2다

오늘의거짓말 2025-12-30 20:17

두쫀쿠 가격도 혈당도.. 진짜 쉽지 않지만 맛없을 수 없긴 해

크을 2025-12-30 17:26

아 놀고 먹고 있는데 더 격하게 놀고 먹고싶다.

크을 2025-12-29 16:03

아 닉넴이 회원가입하면 두글자만 되는구나 이름이 늘어났네 두 글자로

댓글 4개
관리자: 아 예전 버전은 한글자였나? 만든지가 하도 오래되서 그정도 디테일까진 기억이 안난다 ㅋㅋ 12-29 17:22
힘내: 리자콴 글 삭제가 안되요… 12-29 19:45
관리자: 잉 왜 그러지 어느 글이 안됨? 12-31 22:20
힘내: 댓글 삭제요 12-31 23:08
2025-12-29 16:01

두쫀쿠 존맛

댓글 2개
관리자: 조금씩 먹으면 맛있을거 같은데 콜라 애호가 당뇨환자는 콜라 마실 당 할당량도 부족해서 시도 못하고 있음 ㅋㅋㅋ 12-29 17:22
힘내: 그렇구만~ 12-29 19:45
오늘의거짓말 2025-12-29 11:06

'느좋'이란 말 아무리 들어도 'x금마 x같다'처럼 들리는데 다들 노리고 쓰는건가

댓글 3개
도라지: 그걸로 흠칫하면 아재라고 놀릴라고 쓰는거임 12-29 11:36
관리자: 이거 줄인 버전은 진짜 좀 그래 ㅋㅋㅋㅋㅋ 12-29 17:22
힘내: 노림수가 있다 그말이야~ 12-29 19:44
오늘의거짓말 2025-12-27 18:44

탕후루처럼 디저트 열풍 금방 지나갈 줄 알았던게 두바이 초콜릿인데

댓글 3개
오늘의거짓말: 두바이 쫀득 쿠키로 변형되면서 아직 살아남았군 12-27 18:45
힘내: 그거 내 주변에선 엄청 좋아하던데… 나도 함 사먹어봐야겠군 12-28 01:07
오늘의거짓말: 츄라이~ 12-29 11:05
2025-12-25 20:02

다들 메리크리스마스 보내고있니?

댓글 4개
도라지: 매년 똑같은 집구석인뎁쇼… 12-25 23:20
힘내: 매년 썰매끌기 알바하는 중… 12-25 23:26
오늘의거짓말: 힘내횽 뒷발굽 편자 갈아야겠더라 12-26 14:29
힘내: 싼타 할아버지가 보험처리 해주겠대 ㅎㅎㅎ 12-27 01:44
도라지 2025-12-25 11:29

이브에 로테이션 소개팅을 다녀왔다

댓글 4개
도라지: "왜 닉네임이 도라지에요"라는 질문에 어디부터 설명해야 하나 망설였다... 12-25 11:30
도라지: "옛날 옛적에 신혼방이라는 데가 있었는데요..." 12-25 11:31
관리자: 아니 왜 과거형임... 지금도 있음... 12-25 17:07
힘내: 펑 12-25 17:49
힘내 2025-12-25 07:30

출근중(…)

댓글 2개
도라지: 힘내횽은 산타였구나 12-25 11:30
힘내: 좌측열 뒤에서 두번째에서 썰매를 끌었지… 올해에도 고단했다… 12-25 17:50
도라지 2025-12-25 00:16

옛날옛적에 크리스마스엔 주지육림이 열렸다는 전설이 있지…

댓글 1개
관리자: 세상에 그럴리가 없어 12-25 00:17
오늘의거짓말 2025-12-24 10:47

오늘 밤 아홉시, 출석체크 합시다

댓글 4개
관리자: 씻고 자라... 12-24 19:13
힘내: 음? 오늘 뭐 있음? 12-24 21:00
오늘의거짓말: 아무것도.. 없다 12-24 21:03
힘내: 오늘도 바쁜 하루였어… 12-24 22:09
힘내 2025-12-23 15:27

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엔 신한카드~